글
라벨이 종이와 취미인 게시물 표시
종이접는 핑크별 할머니의 최근 글
삼각 상자 1장으로 접기 방법 - 【지금애 종이접기 오경순-260】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작성자:
지금애 종이접기
삼각 상자를 한 장으로 접는 방법을 김포 종이접기 작업실에서 강의하기 쉽게 ✨종이접는 핑크별 할머니(오경순) ✨ 가 새로운 단계와 방법으로 만들었으며 이미지와 설명 글을 보며 따라할 수 있도록 알려드립니다. 쉽게 접는 방법을 찾아내고 보니 할머니가 삼각 상자와 사각 상자를 조합하여 만든 '하트 상자'를 초기에 배웠던 삼각 상자 접는 방법은 잊었다는 후문이 있다지요~~^^ 종이 한 장으로 삼각 상자 접는 방법 삼각 상자 종이접기 프로그램 : 오경순 | 2026 0701 이등변 삼각형 모양의 상자를 접고 뚜껑 부분에도 이등변 삼각형 모양으로 접어서 장식으로 붙였습니다. ✨ 종이접는 핑크별 할머니(오경순)는 어린이와 어르신들의 종이접기 그룹 활동에서 대상자는 이해하기 쉽고 지도자는 강의하기 쉬운 방법을 연구합니다. 🔻 First, let's look at the materials needed to make the origami triangular box. Ⅰ. 삼각 상자 종이접기에 필요한 준비물 삼각 상자 종이접기에 사용하는 종이의 크기와 재료. ❶ 상자 상자 위 뚜껑 - 25.5cm × 25.5cm / 1장 상자 아래 - 24cm × 24cm / 1장 종이의 두께에 따라 1 ~ 2cm 정도 차이를 두고 준비합니다. ❷ 삼각형 접기 12cm × 12cm ...
수국문양접기 평면구성작품 - 【종이접기 지도 사범-권하예-252】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작성자:
지금애 종이접기
지금애 김포 종이접기 작업실 오경순 ★ 일본 종이접기 작가 Fujimoto Shuzo님의 수국 문양 접기를 평면 구성으로 아름답게 표현한 권하예 선생님의 작품입니다. 한국종이접기 협회 종이접기 지도사범 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수국 접기입니다. 간단하게 접을 수 있는 1단계에서 점차 발전하는 방법으로 6단계까지 접고, 이야기를 담아 평면 구성으로 표현하였습니다. ★ 종이접는 핑크별 할머니 ★ 수국문양 종이접기 평면구성 작품 │ 종이접기 지도사범 ( 권하예 ) 수국문양 평면구성 | 지도사범 작가 : 권하예 【수국 문양 ⓒ : 후지모토 슈조 (藤本 修三) [ふじもと しゅうぞう] / Shuzo Fujimoto】 4절 하드보드지에 염색 한지로 수국 문양 접기를 하고, 커다란 바구니 모양을 만들어 꽃 풍선 열기구를 연상하는 구성을 하였습니다. 열기구를 타고 놀고 있는 요정들은 누구일까요? 예삐 선생님 만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수국 문양 구성입니다. 이야기가 있는 평면 구성 수국 문양의 평면 구성을 할 때 참고할 사항입니다. 1. 작품의 구상과 구성 종이접기를 하여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생각해요. 별빛 친구들은 핑크별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며 a4용지에 스케치를 먼저 해요. 구상 스케치한 것은 작품이 끝날 때까지 갖고 있어야 해요. 작품을 구성하는 도중 생각에 따라 더하기도 덜어내기도 바꾸기도 할 수 있어요. 문양 접기를 색과 크기를 맞춰서 배열하고 나열...
한지꽃 만들기 | 벽걸이 꽃 장식 - 【작품 만들기-손미혜-250】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작성자:
지금애 종이접기
종이접는 핑크별 할머니✨ 김포 종이접기 작업실의 손미혜 회원 선생님이 만든 꽃 장식입니다. 부모님께 선물로 드리기 위해 오랜 시간에 걸쳐 꽃 송이 마다 정성을 담아 만든 벽걸이 꽃 장식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한국종이접기 협회의 종이접기 사범 과정의 장미 접기와 종이장식 분야의 초급 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들꽃 만들기를 기초로 하여 만들었습니다. ✨지금애 김포 종이접기 작업실 오경순✨ 한지로 벽걸이 꽃 장식 만들기 한지꽃 장식 만들기 | 작품 만들기 : 손미혜 종이접기와 가위 오리기로 아름다운 꽃 장식 만들기 종이접기 장미와 한지로 들꽃 만들기를 하여 꽃꽂이까지 하는 과정의 이야기입니다. 종이 꽃 만들기 손미혜 선생님이 부모님께 선물로 드릴 꽃을 만들고 싶다고 했어요. 특별한 날에 선물로 사용할 거래요. 어떤 꽃을 접거나 만들 것인지, 어디에 놓을 것인지, 전체 크기는 얼마나 크게 해야 하는지, 꽃꽂이를 할 오브제는 어떤 것을 사용할 것인지 등등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고 또 다시 이야기 해요. 모두 한지를 사용하여 만들기로 했어요. 장미꽃은 종이접기 사범과정에서 배웠던 모양으로 하기로 했어요. 들꽃은 크기를 다르게 하여 보조꽃으로 사용할 거예요. 솜씨 좋은 미혜쌤은 마냥마냥 꾸준히 필요한 만큼 접고 만들고 있어요. 참~! 대단해요. 장미꽃을 접을 때는 장미꽃의 수에 맞춰 꽃받침도 접어야 하고요. 잎사귀도 오리고 접고 그래야 해요. 들꽃 만들기를 할 때에도 꽃잎 오리기 수도 어마하게 많고, 잎사귀도 많이 만들어야 해요. 꽃마다 사용할 철사에는 모두 한지를 좁게 자른 테이프로 감아주었답니다. 한지 테이프로 감아주어야 나중에 꽃꽂이를 하는 도중에 잎사귀를 추가로 붙일 수 있으며, 한지로 감아 놓아야 쉽게 할 수 있어요. 꽃꽂이를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