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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부채 만들기 방법 - 【여름 종이접기 프로그램-255】

여름 종이접기 프로그램 항목의 하나이며, 어린이와 시니어들도 간단하고 쉽게 접을 수 있는 종이 부채(folding fan) 접는 방법에 대한 이미지와 설명입니다. 지금애 김포 종이접기 오경순

종이접기로 부채 만들기를 설명하는 이미지와 글을 참고하면서 함께 만들어 보기로 해요.



간단하고 쉬운 종이접기로 부채 만들기 방법


종이접기로 만든 부채 모양입니다.

종이접기 부채 만들기 프로그램 계획과 만들기 : 
오경순 | 2026 0608

주름 부채 접기를 하며 다른 모양으로 바꾸어 표현할 수 있는지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재미있는 종이접기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종이접는 핑크별 할머니는 종이접기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와 노인들이 쉽게 이해하며 따라할 수 있도록 쉬운 방법을 연구하며 지도합니다.

🔻 First, let's look at the materials needed to make the folding fan.


Ⅰ. 종이접기 부채 만들기에 필요한 준비물

부채를 만들기 위한 재료의 모음 이미지입니다.

부채 접기에 사용하는 종이의 크기와 재료.

부채 손잡이 - 17cm × 17cm / 2장
막대 / 2개
커피 막대를 사용하였으나 각자 준비되는 것으로 할 수 있어요.
부채 - 25cm × 25cm / 3장
접는 수에 따라 다르게 만들 수 있어요.
만들기 설명에서 함께 보기로 해요.
고무줄 / 1개
왜 필요할까요?
꾸미기
구슬과 스티커를 사용하여 예쁘게 장식해요.
생각 더하기
어떤 모양과 용도로 바꾸어 표현해 볼 수 있을까요?
누구와 하나요?
마음이 즐겁고 재미있는 친구들과 같이 해요.

🔻 Now let's take a look at how to make a folding fan with easy origami.


Ⅱ. 종이접기로 부채 만들기 방법과 순서

색종이로 접어볼 수 있는 부채 접기 방법입니다.
설명하는 이미지와 글을 이해하였다면, 종이를 접는 순서와 방향은 각자가 편하게 할 수 있는 위치로 놓고 하도록 해요.

1. 부채 손잡이 접는 방법

부채 손잡이 접는 방법의 순서 이미지 입니다.

삼각 접기 두 번을 접었다 펼친 후 마름모 방향으로 놓고 해요.
위의 모서리를 중앙 부분까지 내려 접었다 펼쳐요.
◆ 유아 및 노인들의 종이접기 활동
꼬꼬마 어린이와 노인들은 위와 아래를 마주 접었다 아래쪽을 펼친 후 하는 것도 좋아요.
쉬운 접기 부분에서 한 번 더 접으면 손끝 근육 활동으로 기억력과 인지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아래쪽 모서리는 위에서 접었다 편 선까지 올려 접어요.
가운데 삼각형 모양이 생겼어요.
양옆의 모서리를 삼각형의 옆 선에 맞춰 접어요.
준비했던 막대를 접힌 중간에 넣고, 처음에 접었던 삼각 접기 선대로 위로 올려 접어요.
위로 계속 감아 접기를 한 후 끝 부분에 풀칠을 하여 붙여요.
같은 모양으로 2개를 만들어 준비해요.

2. 부채 날개 (지그재그 - 주름) 접는 방법

부채 날개의 주름 접는 순서에 대한 이미지입니다.

사각 접기 두 번을 접었다 펼치고, 상하좌우(上下左右) 모두 중앙선에 맞춰 접는 '문접기' 모양으로 접었다 펼친 후 시작합니다.
위와 아래 두 곳을 문접기 선까지 접었다 펼쳐요.
 다시 한 번 접었다 펼친 선까지 좁게 접었다 펼쳐요.
접은 것이 옆 부분에 위치하도록 돌려 놓아요.

왜 다시 접었던 것을 펼쳤을까요?
💦 접은 상태에서 해도 괜찮으나 장단점이 있어요.
친구들이 직접 접어보며 왜 이 부분을 다시 펼쳤는지 알아보는 것도 좋겠지요.
핑크별 할머니가 아이와 노인의 입장에서 접어보는 과정 중 양옆의 두꺼워진 종이로 인하여 반듯하지 않게 접어지는 현상이 있었어요.

위와 아래 두 부분을 '문접기' 선까지 접었다 펼쳐요.
또 이번에는 '문접기' 선까지 접었다 펼쳐요.

Q. 세로 방향으로 몇 칸이 생겼을까요?
A. 8칸이 생겼어요. 아이에게 8등분이라는 말도 알려주면 좋겠지요.

양옆의 좁은 부분을 다시 접어요.
이제 8등분을 했던 선을 지그재그 순서대로 주름 접기를 해요.
점선 표시는 '골짜기 선' 접기로 쏙 들어간 모양이 되고, 점선 사이에 동그라미 점 표시가 있는 것은 '산 모양 접기'로 우리끼리는 쉽게 '산 접기'라고 해요.
주름 접기를 한 것을 세로 방향으로 놓은 모양이에요.
같은 모양으로 3개를 만들어 준비해요.

3. 부채 주름 날개 붙이기

부채 날개를 붙이는 설명입니다.

주름을 모아 잡고 옆으로 반을 접었으며,  파란색 2개와 빨간색 1개를 접어 준비했어요.
 세 장 모두 옆으로 접은 중간 부분에 풀칠을 하여 붙여요.
 파란색 중간에 빨간색을 붙였어요.
앞과 뒤의 모양이 다르므로 각자 좋아 보이는 방향을 선택하여 붙이도록 해요.

 a4 복사 용지처럼 조금 큰 종이로 한 장만 접어도 부채로 사용할 수 있어요.
주름 접기를 더 촘촘하게 16등분을 하여 접어보기도 해요.

종이접기 선생님 (참고 사항)
8등분과 16등분으로 접었을 때에 펼쳐지는 각도에 따라 접는 종이 수량을 다르게 합니다.
유아 및 인지 장애로 인하여 접는 것이 어려운 경우 1 ~ 2장을 접어서 손잡이 없이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손잡이를 붙인 둥근 원의 형태로 만들 것이므로 8등분으로 접은 것을 3장 사용한 거예요.
16등분으로 접었다면 2장으로 둥근 모양으로 만들 수 있어요.

모두 잘 했나요?
주름 접기는 아주 쉬운 방법이지만 시력이 좋지 않은 노인이나 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작업이기도 해요.
하니 꼬마 어린이는 선이 조금 삐뚤하게 된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참! 잘했어요.

🔻 Now let's take a look at how to attach the handle and wrinkle fold.

4. 손잡이와 부채 날개 붙이기

주름 부채에 손잡이를 붙이는 과정의 설명 이미지입니다.

 주름 부채의 양옆에 막대 접기 한 것을 붙여요.
이때, 주름을 모아 잡고 붙이는 경우라면 펼쳐지는 쪽의 막대가 길게 나가도록 해요.
그래야 동그랗게 펼쳤을 때 손잡이로 사용할 수 있어요.
손잡이를 붙인 모양이에요.
마치 공작새 꼬리가 활짝 편 모양 같아요.
책상 위에 펼쳐 놓아도 장식품으로 멋져 보여요.

5. 고무줄 사용하여 고정하기

부채의 앞과 뒤의 모양이며, 손잡이에 고무줄을 연결하는 설명입니다.

 단면 색종이로 접은 뒤의 모양이에요.
부채 주름의 끝 부분에 파란색과 빨간색의 가는 줄이 생겼어요.
준비물에서 보았던 25cm의 크기 종이로 접은 부채는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에요.
고무줄로 손잡이를 고정하도록 해요.
핑크별 할머니는 어르신들이 하기 좋게 작은 머리 고무줄에 종이를 붙여 미리 준비했어요.
고무줄에 종이를 붙여서 손잡이에 잘 붙어 있도록 하는 거예요.
붙이는 위치는 부채를 접은 상태에서 바깥쪽으로 길게 나온 막대의 중간 부분에 붙여요.
사용하지 않을 때는 고무줄로 손잡이를 걸어 펼쳐지지 않도록 해요.
준비했던 구슬도 붙이고 스티커도 붙여요.

6. 종이접기 부채 만들기 완성

주름 부채 만들기의 완성 모양입니다.

 접었다 펼치는 종이접기 부채가 완성된 모양이에요.
색종이로 접은 동그란 부채와 무늬가 있는 종이접기용 포장지로 만든 지그재그 주름 부채의 손잡이를 고무줄로 고정시킨 모양이에요.

모두 잘 만들었나요?
종이접기에 열의를 갖고 있는 핑크별 친구들이니까 잘 했을 거예요. 모두모두 참~~!! 잘했어요~^^
어르신들 종이접기 여름 프로그램 활동에서 함께 만들어 보았어요. 정말 좋아하세요~~^^

태극기를 연상하게 되는 친숙한 파란색과 빨간색으로 선택했어요.
방실이 어린이는 월드컵 축구 응원할 때 직접 만든 부채를 들고 대한민국~~! 외치며 응원도 할 거래요. 아주 좋은 생각이에요.
월드컵 축구 응원하면서 빨간색과 파란색이 들어간 각 나라 국기도 찾아 보아요.
잠깐~~! 태극기와 국기에 사용한 색상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볼게요.
아이들과 부채 접기를 하면서 이야기와 소통의 시간을 늘려 보세요.
🔷 국기에 사용하는 색상
세계 많은 나라의 국기에서 빨간색, 파란색, 흰색을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각 나라마다 색상이 의미와 상징 하는 뜻이 다르며, 역사와 인류, 자연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대한민국 태극기
빨간색 - 양(陽) / 존귀와 희망
파란색 - 음(陰) / 희망과 희생
둥근 원 안의 파란색과 빨간색은 하늘과 땅의 의미도 있으며, 우주 만물이 음양의 상호 작용에 의해 생성하고 발전한다는 대자연의 진리를 형상화한 것입니다.
흰색 -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성, 밝음, 순수의 뜻이 있어요.
검정색 - 태극기 모서리에 있는 4괘(건, 곤, 감, 리)는 무궁한 정신과 광명의 정신을 상징하며, 계절, 방위, 만물의 조화와 통일, 강인함을 상징하고 있어요.
🔻 Now that we've folded the folding fan, let's take a look at other origami related to summer.

【관련글 더보기】 여름에 재미있게 접을 수 있는 종이접기

김포 종이접기 작업실(오경순)에서 종이접기 그룹 활동에서 재미있게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한 여름 관련된 종이접기 방법을 살펴볼 수 있는 안내글입니다.
또한, 색종이 접기로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여름과 관련된 글을 안내 합니다.

◆ 여름 셔츠 접기와 곰돌이 부채 접기

여름 옷 셔츠 모양 접기에 상자 또는선반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각 다르게 접은 부분을 결합하여 만들었으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 있는 여름 옷 종이접기 응용 작품입니다.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유아들도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는 동물 얼굴 모양의 부채 만들기입니다.

앞과 뒤의 모양은 같으나 표정을 다르게 표현하여 재미있게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 색종이로 접어보는 수박, 개구리, 돛단배 접기

생각만 해도 시원한 느낌의 수박을 색종이로 접어요.
아이들과 색종이 수박 접기를 하면서 피자(Pizza) 만들기도 하고, 샌드위치도 만들기도 해요.
여자 아이 치마처럼 옷 접기도 해 보면서 생각 더하기를 한다면 정말 즐거운 종이접기 시간이 될 거예요.

색종이 한 장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심심풀이 종이 장난감이 생겨요.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잠시 실내 놀이를 할 수 있는 개구리 접기에요.
집에서는 도화지에 연잎이나 풀잎 몇장 접어서 붙여 놓고, 종이 개구리를 갖고 놀다가 보관하면 용도로 사용하면 거예요.

아주아주 쉬운 기초 접기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종이배 접기 방법이에요.
색종이를 한 번만 접어서 돛단배를 만들 수 있어요.
아가들 손잡고 같이 접으면서 소곤소곤 이야기도 하며 바다 풍경을 표현해 보아요.
무더위에 지친 시간들을 보충할 충분한 휴식과 섭취로 건강한 하루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포 종이접기 작업실 / 오경순 - 255

💖 종이접기로 여름 종이 부채 만들기에 대한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by Kyung-soon Oh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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