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종이 삼등분 접기 2가지 방법 - 【종이접는 핑크별 할머니-258】
종이접기와 만들기를 할 때 삼등분으로 간격을 맞추기 위해 접는 방법을 ✨종이접는 핑크별 할머니✨와 함께 2가지로 쉽게 접어보기로 해요.
기억해 두면 간격을 조절하기 위한 자를 사용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 상자 접기와 복주머니 접기 등을 만들 때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지금애 종이접기 오경순✨
삼등분으로 색종이 접는 2가지 방법
종이접기와 만들기를 할 때 완성되는 모양의 각 부분을 다르게 접어서 결합하는 경우 삼등분 간격을 맞춰야 할 때가 있습니다.
종이접기와 만들기를 지도하기 위해 별도의 준비를 하기도 하지만, 색종이로 삼등분 접는 방법을 알아두면 강사와 학생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 종이접는 핑크별 할머니(오경순)는 종이접기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와 어르신들의 종이접기 활동에서 쉽게 이해하고 즐겁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 종이접기를 잘 하기 위해서는 색종이로 반복해 연습하고 선과 위치를 잘 맞추도록 노력해 보는 것이 필요해요.
🔻 Now let's look at two ways of trisection origami method.
사각형 색종이 삼등분 접기 두 가지 방법
색종이를 여러 장 준비하여 잘 기억하고 접을 수 있을 때까지 접어보기로 해요.
1. 색종이 삼등분 접기 방법 - 1
❶ 왼쪽 위로 삼각 접기를 하였다 펼쳐요.
❷ 왼쪽으로 반을 접어서 세로의 긴 직사각형 모양이 되도록 해요.
❸ 위의 한 장만 아래 왼쪽 모서리에서 오른쪽 위 모서리까지 사선으로 접었다 펼쳐요.
❹ 접었던 선을 살펴보아요.
세로의 중앙선 옆에 X자와 같이 교차하는 곳이 있어요.
세로의 중앙선 옆에 X자와 같이 교차하는 곳이 있어요.
아래 부분을 교차점까지 올려 접어요. 삼분의 일 간격이 접어진 거예요.
❻ 옆 부분도 교차점까지 접는 방법으로 하면 사방 모두 같은 간격으로 접을 수 있어요.
작은 사각형이 9칸이 생긴 모양이에요.
🔷 아이들과 함께 할 때는
세로, 가로, 직선, 사선, 삼등분, 3분의 1, 9등분 등의 수학 언어 고루 사용한다면 종이접기 활동 시간을 더욱 유익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삼등분 접기가 잘 되었나요?
연습할 때에는 색상이 밝은 종이를 선택해야 접었던 선이 선명하게 잘 보여요.
삼각 접기와 사각 접기를 할 때 아주아주 조금만 삐뚤어져도 교차점 위치가 달라질 수 있어요.
연습할 때에는 색상이 밝은 종이를 선택해야 접었던 선이 선명하게 잘 보여요.
삼각 접기와 사각 접기를 할 때 아주아주 조금만 삐뚤어져도 교차점 위치가 달라질 수 있어요.
종이접기와 만들기에 활용하기 위하여 잘 맞게 될 때 까지 반복해서 접어보고 기억해 두기로 해요.
삼등분 접기 첫 번째 방법을 접은 거예요.
반듯하게 접은 핑크별 친구들 참~! 잘했어요.
반듯하게 접은 핑크별 친구들 참~! 잘했어요.
🔻 Now let's look at the second method of folding confetti into three equal intervals.
2. 색종이 삼등분 접는 방법 - 2
💖 종이접는 핑크별 할머니의 생각 더하기
선을 조금 더 간결하게 접을 수 있을까?
접는 위치를 시각적으로 편하게 보며 할 수 있을까?
아이와 노인들도 금방 설명을 이해하며 따라할 수 있을까?
위의 1번 방법으로 삼등분을 접은 후 누구나 잘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인가 의문이 들었어요.
어린 초보자와 시력이 좋지 않은 노인들의 입장에서 접어보았습니다. 조명 어둡게 해 놓고, 샛눈 뜨고, 한쪽 눈 감고, 양손의 두 손가락 씩만 사용해서도 접어 보았어요.
몇 번을 접어도 조금씩 자꾸만 간격이 달라집니다.
어린 초보자와 시력이 좋지 않은 노인들의 입장에서 접어보았습니다. 조명 어둡게 해 놓고, 샛눈 뜨고, 한쪽 눈 감고, 양손의 두 손가락 씩만 사용해서도 접어 보았어요.
몇 번을 접어도 조금씩 자꾸만 간격이 달라집니다.
핑크별 할머니가 잘 하는 거
색종이 앞에 놓고 팔짱을 끼고 종이가 뚫어져라 노려보기 시작합니다. 한숨도 쉬고 입술도 깨물어 가면서~~^^
이러면 될까 저러면 될까 눈으로 생각으로 선 없는 선을 그려봅니다.
때로는 허공을 종이 삼아 손가락만 이리저리 접고 그리고~~^^
우리 작업실의 꼬야쌤은 이미 내가 무엇을 하는지 알아요. ''선생님 뭐 접으시는 거예요?'' 아~~ 그냥~~^^
왠지 될 것 같아 접어보니~~! 앗싸~~ 성공!
이러면 될까 저러면 될까 눈으로 생각으로 선 없는 선을 그려봅니다.
때로는 허공을 종이 삼아 손가락만 이리저리 접고 그리고~~^^
우리 작업실의 꼬야쌤은 이미 내가 무엇을 하는지 알아요. ''선생님 뭐 접으시는 거예요?'' 아~~ 그냥~~^^
왠지 될 것 같아 접어보니~~! 앗싸~~ 성공!
어딘가 앞선 전문가들이 제시한 방법이 있을 수도 있겠으나 스스로 생각하여 알아내는 방법도 종이접는 즐거움의 하나랍니다.
수학적 개념은 몰라도 종이를 접다 보면 알게 되는 성취감~~^^
수학적 개념은 몰라도 종이를 접다 보면 알게 되는 성취감~~^^
그러면 같이 접으면서 이 즐거움을 같이 나눠보기로 해요.
사각 접기를 하였던 선을 세로 방향으로 놓고 시작합니다.
❶ 왼쪽 아래 모서리를 뾰족하게 하면서 오른쪽 모서리를 세로 선에 맞춰 올려 접어요.
글의 하단에서 소개하는 도형 접기에서도 이 방법을 사용해요.
❷ 오른쪽 아래 새로 생긴 모서리가 있음을 확인해요.
윗 부분을 나란히 하면서 오른쪽 모서리가 ①에서 접은 사선에 닿도록 왼쪽으로 접어요. 삼분의 일 간격이 되었어요.
윗 부분을 나란히 하면서 오른쪽 모서리가 ①에서 접은 사선에 닿도록 왼쪽으로 접어요. 삼분의 일 간격이 되었어요.
❸ 왼쪽의 나머지 부분을 오른쪽으로 접었다 펼쳐요. 모두 펼쳐요.
❹ 다시 한 번 삼등분 선을 접었다 펼쳐요.
쉽지요?
하니 꼬마 어린이도 잘 따라 접었어요. 참! 잘했네요~~^^
하니 꼬마 어린이도 잘 따라 접었어요. 참! 잘했네요~~^^
잘했으니 이제는 사방 간격이 같도록 접어볼까요?
❺ 오른쪽 위 모서리를 바로 옆의 세로 선에 맞춰 접어요.
❻ 아래 부분을 위쪽 모서리 접은 삼각형 모양의 아래까지 올려 접어요.
❼ 위 부분을 아래로 내려 접었다 펼쳐요. 모두 펼쳐요.
❽ 가로와 세로 방향으로 삼등분 선을 접은 선 모양이에요.
색종이 한 장 안에 작은 칸이 몇 개 있나요?
정사각형이 몇 개 있고, 직사각형은 몇 개 있는지 세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색종이 한 장 안에 작은 칸이 몇 개 있나요?
정사각형이 몇 개 있고, 직사각형은 몇 개 있는지 세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우리 핑크별 친구들 모두 잘 접었나요?
정확도와 기억하기 면에서 방법 - 2가 더 나은 것 같아요.
아마 이 글은 어린 친구들 보다 선생님들이 더 관심을 갖고 접어볼 것 같네요~~^^ 잘 기억해 두었다가 종이접기와 만들기를 할 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아마 이 글은 어린 친구들 보다 선생님들이 더 관심을 갖고 접어볼 것 같네요~~^^ 잘 기억해 두었다가 종이접기와 만들기를 할 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두 가지 방법 모두 다 접어본 친구들 참~! 잘했어요.
🔻 Now that we've learned how to do trisection origami method, let's take a look at what we made with origami using the trisection origami method.
【관련글 더보기】 삼등분 접기를 활용한 만들기와 도형 접기
김포 종이접기 작업실(오경순)에서 어린이 종이접기 프로그램 활동에서 강의 하였던 모자와 복주머니 접기 방법을 살펴볼 수 있으며, 도형 접기 방법에 대한 안내 글입니다.
◆ 삼등분 접기를 활용한 만들기와 도형 접기
삼등분 접기를 활용하여 만든 상자 겸용 모자 접기입니다.
장식으로 예쁘게, 사자로 실용성을 더한 챙이 넓은 여름 모자를 멋지게 만들어 보아요.
삼등분 접기 기본 방법을 활용한 종이접기 가방입니다.
어린이와 노인들의 종이접기 프로그램 활동 시간에 가방처럼 들고 다니도록 만들면 누구나 좋아하는 복주머니 접기입니다.
◆ 색종이 도형 접기
종이접기와 만들기를 할 때 상자, 연필 꽂이, 리본 등의 일 부분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형 접기입니다.
💖 종이접기로 삼등분에 대한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꼭 좋은 하루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꼭 좋은 하루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금애 김포 종이접기 오경순 -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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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청소년의 정서를 해치는 언어를 삼가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