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96%B4%EB%A6%B0%EC%9D%B4%EC%99%80%20%EC%8B%9C%EB%8B%88%EC%96%B4%20%EC%A2%85%EC%9D%B4%EC%A0%91%EA%B8%B0-%EC%A7%80%EA%B8%88%EC%95%A0%20%EC%A2%85%EC%9D%B4%EC%A0%91%EA%B8%B0-1.jpg) |
| 색종이로 지갑 접기 |
1. 지갑의 지폐가 들어가는 부분이며 '문접기'를 합니다.
ⓐ 사각접기 2번을 접었다 편 중앙선에 맞추어 양옆을 마주접었다 펴세요.
네모를 접었던 선에 맞추어 마주 접는 것을 '문접기'라고 하며 '종이접기 기본형'의 한 가지 방법입니다.
ⓑ 이번에는 방향을 바꾸어 위와 아래를 마주 접어요.
종이접기를 함께 하는 우리끼리는 '사방문접기'라고 부르기도 해요.
ⓒ 문접기를 한 모양입니다.
이제, 뚜껑이 될 부분을 거예요. 색종이 한 장 더 준비해요.
두 장을 조립할 것이라서. 지폐가 들어가는 부분의 한 장은 빨간색으로 접었으며, 뚜껑이 될 부분의 다른 한 장은 초록색으로 접어볼 거예요.
-%EC%96%B4%EB%A6%B0%EC%9D%B4%EC%99%80%20%EC%8B%9C%EB%8B%88%EC%96%B4%20%EC%A2%85%EC%9D%B4%EC%A0%91%EA%B8%B0-%EC%A7%80%EA%B8%88%EC%95%A0%20%EC%A2%85%EC%9D%B4%EC%A0%91%EA%B8%B0-2.jpg) |
| 쉬운 지갑 접기 방법 |
2. 지갑의 뚜껑이 되는 부분이며 사각접기 2번을 접었다 편 후 시작해요.
ⓐ 아래쪽은 네모 접기 선까지 올려 접었다 펴세요.
위쪽은 양쪽 모서리를 세모로 마주 접어요.
ⓑ 네모를 접었던 세로의 선에 맞추어 양쪽 옆 부분을 마주 접어요.
ⓒ 지갑의 뚜껑 부분이 접어진 모양입니다.
간단한 방법이니 잘 접었을 거예요.
쉽죠? 그래도 처음인데 반듯하고 예쁘게 참! 잘했어요.
◆ 뚜껑 부분은 접는 방법을 조금씩 다르게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위의 모서리 부분을 접지 않고 지폐가 들어가는 부분처럼 긴 직사각형 모양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지갑을 접는 여러 방법에서 유아 종이접기와 노인 종이접기 프로그램 활동에서 함께 접을 수 있는 쉬운 방법으로 만들어 본 것입니다.
이제, 지갑의 지폐가 들어가는 부분과 뚜껑 부분을 조립할 거예요.
빨간색은 지폐가 들어가는 부분이며, 초록색은 뚜껑 부분입니다.
-%EC%96%B4%EB%A6%B0%EC%9D%B4%EC%99%80%20%EC%8B%9C%EB%8B%88%EC%96%B4%20%EC%A2%85%EC%9D%B4%EC%A0%91%EA%B8%B0-%EC%A7%80%EA%B8%88%EC%95%A0%20%EC%A2%85%EC%9D%B4%EC%A0%91%EA%B8%B0-3.jpg) |
| 종이 지갑 접는 법 |
3. 각각 접은 두 장을 서로 조립하는 과정입니다.
ⓐ 빨간색을 가로 방향으로 놓고, 초록색은 세로 방향으로 놓고합니다.
가로 방향으로 놓은 중간의 사이에 칸이 있음을 확인해요.
세로 방향으로 놓은 초록색을 빨간색 중앙의 사이에 넣어 주세요.
빨간색에 문접기를 하여서 생긴 접었던 선에 맞추어 주면 쉽게 할 수 있어요.
ⓑ 빨간색 사이에 초록색을 끼워 넣은 모양이에요.
가로 방향으로 놓은 빨간색의 양옆을 중앙으로 마주 접어요.
◆ 이 부분을 접을 때 이미 접었던 문접기 선대로 접으면 되지만, 종이의 두께로 인하여 중간 부분이 약간 벌어지게 되며, 정상인 거예요.
그렇지만, 양옆을 마주 접을 때 힘껏 중앙 부분으로 당기듯이 힘을 주어 하는 것이 예쁜 모양으로 만들 수 있어요.
힘껏 당겨 접었나요? 어머머~ 반듯하게 참! 잘했어요. 가장자리를 다시 한 번 쓱싹 밀어 접어서 예쁜 모양으로 만들어 볼까요?
-%EC%96%B4%EB%A6%B0%EC%9D%B4%EC%99%80%20%EC%8B%9C%EB%8B%88%EC%96%B4%20%EC%A2%85%EC%9D%B4%EC%A0%91%EA%B8%B0-%EC%A7%80%EA%B8%88%EC%95%A0%20%EC%A2%85%EC%9D%B4%EC%A0%91%EA%B8%B0-4.jpg) |
| 종이접기 지갑 만들기 순서 |
4. 지갑의 지폐 칸 부분과 뚜껑 부분의 모양으로 만드는 과정입니다.
ⓐ 빨간색의 양옆을 마주 접은 모양이며, 빨간색의 반을 위로 올려 접어요.
모양이 예뻐지게 가장자리 잘 맞추어 쓱싹쓱싹 누르며 밀어 주고요.
ⓑ 위쪽 뚜껑 부분의 초록색을 아래의 빨간색 끝까지 접어요.
-%EC%96%B4%EB%A6%B0%EC%9D%B4%EC%99%80%20%EC%8B%9C%EB%8B%88%EC%96%B4%20%EC%A2%85%EC%9D%B4%EC%A0%91%EA%B8%B0-%EC%A7%80%EA%B8%88%EC%95%A0%20%EC%A2%85%EC%9D%B4%EC%A0%91%EA%B8%B0-5.jpg) |
| 용돈 지갑 만들기 순서 |
5. 지갑의 뚜껑 부분을 지폐 칸 안으로 넣어줍니다.
ⓐ 뚜껑 부분의 초록색을 빨간색 아래까지 접은 모양이며, 초록색을 위로 올려주세요.
ⓑ 초록색 모서리를 빨간색의 앞쪽 주머니 칸으로 넣어 줍니다.
ⓒ 조립한 것이 풀어지지 않도록 양쪽 옆 사이의 칸에 풀칠을 하면 도움이 됩니다.
-%EC%96%B4%EB%A6%B0%EC%9D%B4%EC%99%80%20%EC%8B%9C%EB%8B%88%EC%96%B4%20%EC%A2%85%EC%9D%B4%EC%A0%91%EA%B8%B0-%EC%A7%80%EA%B8%88%EC%95%A0%20%EC%A2%85%EC%9D%B4%EC%A0%91%EA%B8%B0-6.jpg) |
| 종이접기로 장지갑 접는 법 |
6. 뚜껑 부분을 닫고 리본 접기 또는 딱지접기로 장식합니다.
ⓐ 초록색 뚜껑 부분을 내려 접어요.
ⓑ 준비물 중의 벨크로를 붙여요.
벨크로를 찍찍이 또는 보슬이 까슬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 벨크로는 뚜껑 부분의 중간에 1set를 붙인 후 닫으면 정확한 위치에 붙게 됩니다.
대표 이미지에 있는 모양과 같이 딱지접기로 할 때에는 딱지의 모서리 끝 부분에 붙이도록 합니다.
만들기를 지도하는 종이접기 강사 선생님이라면 어린이와 노인 종이접기 활동을 함께 할 때, 벨크로를 한set로 붙이는 설명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보슬이와 까슬이를 각각 떼어내 붙이는 경우 위치가 다르게 되므로 주의를 기울여 살펴 보아야 합니다.
ⓒ 뚜껑을 닫은 후, 리본 접기와 딱지접기 등의 장식 접기를 하여 붙입니다.
리본접기와 딱지접기는 각자 잘 접을 수 있는 모양의 문양 접기, 하트 접기 등으로 꾸며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용돈 지갑으로 만드는 경우 귀여운 캐릭터를 접어 붙이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EC%96%B4%EB%A6%B0%EC%9D%B4%EC%99%80%20%EC%8B%9C%EB%8B%88%EC%96%B4%20%EC%A2%85%EC%9D%B4%EC%A0%91%EA%B8%B0-%EC%A7%80%EA%B8%88%EC%95%A0%20%EC%A2%85%EC%9D%B4%EC%A0%91%EA%B8%B0-7.jpg) |
| 종이접기 용돈 지갑 만들기 |
7. 용돈지갑의 완성 모양입니다.
ⓐ 오만원권 지폐가 들어가는 크기와 색종이로 만든 지갑입니다.
지폐가 들어가는 칸은 뒤쪽에도 하나 있어요.
어린이나 어르신들도 무엇인가 담고 넣고 하는 것을 만들 때는 완성품에 대한 기대를 갖고 더 집중하면서 하지요.
오만원권과 상품권을 넣을 수 있도록 만든 크기와 추가 설명을 하단의 끝 글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지금애 종이접기의 글에서 제목 글에 (방법과 순서)라고 되어 있으면, 사용하는 종이의 크기와 재료에 대한 설명은 하단에 있으며 종이접기와 만들기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
모두 완성하였나요? 장식으로는 무엇을 접었는지 궁금해요. 멋지게 잘 접었을 것 같아요. 꼬마 어린이는 처음 접어보는 종이 접기인데도 참! 잘했어요. 다음에는 또 다른 크기와 색을 바꾸어 만들어 보기로 해요.
어르신들께서 강의 시간이 끝나도 자리에서 떠나지 않으십니다. 지갑의 완성품에 만족해 하시며 스스로 만든 것을 감상하는 중 입니다.
접는 방법은 쉽게, 모양은 반듯하게, 실용적인 쓰임 있는 종이접기는 언제나 정답입니다.
이제, 용돈 지갑 접기를 모두 만들었으니 함께 접을 수 있는 것들을 살펴보도록
할게요..
어르신들이 만드신 지갑을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에 사용하시라고 하였더니
답글삭제안된다고 하십니다.
잘 보관할 거라고 하시네요.
작은 종이접기 하나에
자신에게 주고 싶은 마음을 담고 싶으신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