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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종이접기┇명함꽂이 접는(방법과 순서)│메모꽂이 접기

지금애 종이접기오경순✨
종이접기로 명함꽂이
· 메모꽂이를 만드는 방법이며, 이미지와 설명 글을 따라 함께 만들어 보기로 해요.
아주 쉬운 종이접기 방법으로 접은 것을 조합하여 하나의 형태로 만들어 명함과 작은 메모를 꽂아 놓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린이와 노인 종이접기 프로그램 활동으로 함께 해 볼 수 있는 돛단배 모양의 명함 꽂이 만들기입니다.
종이접는 핑크별 할머니✨



종이접기로 돛단배 모양 메모꽂이·명함꽂이 접는(방법과 순서)

종이접기로 만든 명함꽂이 모양입니다.

명함꽂이 접기 by 오경순 : KOREA | 2026 0518

어린이와 어르신 종이접기에서 여러 명이 함께하는 그룹 활동에서 할 수 있으며, 색종이 접기로도 가능한 돛단배 모양의 명함꽂이·메모꽂이 만들기입니다.

종이접는 핑크별 할머니(2026년 현재: 한국종이접기협회 경기김포지회/ 지회장: 오경순)는 종이접기를 처음 시작하는 유아 종이접기, 어린이 종이접기, 노인 종이접기 활동과 종이 접기를 취미 생활로 하는 어르신 종이접기 활동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 First, let's look at the materials needed to make the card holder.



Ⅰ. 종이접기로 명함꽂이 만들기 준비물

명함꽂이를 만들기 위한 재료 준비 모음입니다.


명함꽂이 접기에 사용하는 종이의 크기와 재료.

색종이로 접을 때에는 받침대와 꽂이 부분을 같은 크기로 할 수 있어요. 설명하는 글을 참고하여 만들도록 해요.

 받침대 - 15cm × 15cm / 1장

두꺼운 종이(마닐라지) - 4cm × 8cm / 1장


 꽂이 - 17cm × 17cm / 3장

 문양 접기 - 8cm × 8cm / 1장

 꾸미기
완성되었을 때 더 멋지게 보일 수 있게 꾸며줄 구슬과 반짝이는 스티커를 준비해요.

 접착제
어린이와 노인들이 사용해도 안전한 것으로 준비해요.

 생각 더하기
수량과 크기를 다르게 하거나 새로운 모양과 용도로 만들어 볼 수 있는지 생각해 보기로 해요.

💦 만드는 과정에서 각각의 단계마다 연상 되는 모양으로 재미있는 표현도 해 보면 더 즐겁게 할 수 있을 거예요.

🔻 Now let's take a look at how to make a card holder with origami.



Ⅱ. 종이접기로 명함꽂이 만들기 방법과 순서

설명하는 글과 이미지를 이해하였다면, 종이를 접는 순서와 방향은 각자가 편하게 할 수 있는 위치로 놓고 하도록 해요.

1. 명함꽂이 중 하단 기초 선 접기 방법

명함꽂이 만들기를 색종이로 스크랩 한 기초 도안 보기의 설명입니다.

사각 접기 두 번을 접었다 편 후 시작해요.

네모를 접었던 선에 맞춰 양옆과 위와 아래의 네 곳 모두 마주 접기를 하였다가 펼쳐요.
종이접기 기본형에서는 '문접기' 또는 '대문 접기'라는 명칭을 사용해요.
종이접기를 함께 하는 우리끼리는 '사방 문접기'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색종이 접기의 기본 선에 대한 이름을 기억해 두면 다음에 또 종이접기를 할 때 아이들과 노인들도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위의 양옆 두 모서리만 중앙에 맞춰 삼각으로 마주 접기를 해요. 뒤집어 놓아요.

양옆에는 문접기를 하였던 선이 있으며 그대로 마주 접어요.

아래 부분을 중앙 부분까지 반을 올려 접어요.

종이를 접는 위치에 대한 설명을 할 때
색상이 다른 부분을 반 접는 거예요. 천천히 하는 것이 필요해요.
지켜보지 않으면 아이들과 어르신들 중 어느새 뒤집어 놓기도 해서 지도하는 선생님이 살펴보아야 하는 시간이에요.

아래의 올려 접은 부분의 양쪽 모서리를 중앙의 세로선에 맞춰 삼각으로 마주 내려 접어요.

삼각으로 접은 부분을 양손으로 살짝 잡고 옆으로 당기며 펼쳐요.
바나나 껍질을 벗기듯이 위 부분만 옆으로 당기면서 펼쳐 접는 거예요.
색종이 접기 기본형의 '쌍배접기'를 접어본 경험이 있다면 쉽게 할 수 있을 거예요.


2. 명함꽃이 만들기의 하단 접기 순서

명함 꽂이의 하단 부분 접는 방법의 설명입니다.

아래 부분을 양옆으로 펼친 모양입니다.

세로의 중앙선을 따라 왼쪽 부분을 뒤로 반을 접어요.

오른쪽 아래에는 모서리 두 개가 겹쳐 있음을 확인해요.
왼쪽의 변에 맞춰 아래쪽 모서리를 올려 접어요.
뒤쪽도 같은 방법으로 올려 접어요.

 맨 위쪽 모서리를 삼각으로 접었다 펼친 후 주머니 칸을 펼쳐 눌러 접어서 사각형의 모양이 되도록 해요.
펼쳐 눌러 접는 부분은 함께 하는 대상에 따라 나중에 하거나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때로 종이의 수량과 시간에 따라 다르게 할 수 있어요.
설명을 더 보면서 왜 그런 것인지 알아보기로 해요.

위의 모서리에 작은 사각형 모양이 생겼어요.

아래쪽에 삼각으로 접어 올렸던 부분을 펼쳐 놓은 모양이에요.
세워 놓기 위한 디딤 발이 생긴 거예요.
핑크별 할머니는 아이들과 노인들이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라는 표현과 '발바닥'이라는 표현을 하기로 했어요.


3. 첫 번째 꽂이를 세워놓을 수 있도록 만들기

메모꽂이 하단 부분에 두꺼운 종이를 접어 결합하는 설명입니다.

발 사이에 두꺼운 종이를 접어 단단히 잘 서 있도록 넣을 거예요.

두꺼운 종이는 2 : 1 크기로 사용해요.
메모꽂이를 접는 종이의 크기를 4등분 하고 다시 반으로 자른 크기를 사용하면 적당해요.

 두꺼운 종이 접기 방법

  • 옆으로 반을 접었다 편 후 뒤집어요.
  • 위쪽 양옆의 두 모서리를 삼각으로 마주 접어요.
  • 다시 반을 접은 모양이 되도록 삼각으로 접은 것을 펼쳐 놓아요.

메모꽂이의 발 사이에 풀칠을 하고 두꺼운 종이를 끼워 붙일 거예요.
두꺼운 종이의 방향을 잘 살펴서 하기로 해요.
발이 왼쪽에 있을 때 두꺼운 종이의 열린 부분이 아래쪽에 있도록 해요.
열린 삼각 부분은 발바닥에 붙일 거예요.
두꺼운 종이의 열린 부분이 발의 막힌 쪽을 향하도록 해요.
자칫 방향을 다르게 하였을 때는 중간에 풀칠하여 붙이도록 해요.

 두꺼운 종이의 양쪽 삼각형에 풀칠하여 발바닥에 붙이도록 해요.

책상 위에 양쪽 발을 펼쳐서 서 있도록 놓아 보세요.

잘 접었나요?
서두르지 않고 차분히 따라 하였으니 잘 접었을 거예요. 관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여 하는 친구들 모두 참! 잘했어요.

🔻 Now let's look at how to combine it with the pedestal folding so that the memo folder stands well.


4. 명함 꽂이 받침대 접기

명함 꽂이 접기의 받침대를 접는 설명입니다.

사각 접기 두 번을 접었다 펼친 후 시작합니다.

네 곳의 모서리를 중앙으로 모아 접어요.
 종이접기 기본형에서는 네 곳의 모서리를 모아접는 것을 무엇이라고 하나요?
'방석 접기'라는 명칭을 사용해요.

종이접기를 하면서 접는 방법의 기본 명칭을 알아 두면 다른 종이접기를 할 때에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대각선 방향의 양옆 두 곳 모서리만 중앙으로 마주 접었다 펼쳐요.

종이접기 선생님의 참고사항

같은 크기의 색종이를 사용하는 경우
'방석 접기'를 두 번 하여 사용해요.
받침대가 조금 작아질 수 있지만, 색종이를 주로 사용하는 어린이집 활동과 요양원 등에서 노인들 대상으로 할 때 별도의 준비물 없이 쉽게 할 수 있어요.
'방석 접기'를 두 번 하는 경우, 첫 번째 했던 부분은 들뜨지 않도록 풀칠하여 붙이는 것을 권해요.


5. 명함꽂이 하단과 받침대 결합하기

메모 꽂이의 하단과 받침대를 결합하는 설명입니다.

방석 접기 받침대는 마름모로 놓고, 메모 꽂이의 발 뒤꿈치는 왼쪽에 위치하도록 놓고 해요.

 발바닥 전체에 풀칠을 해요.
받침대의 오른쪽을 방석접기를 살짝 들어 발가락을 쏙 집어 넣어요.
이불 속에 발가락을 집어 넣는 것처럼 하라고 설명하니 여기 저기서 깔깔깔 웃음소리가 들리네요~~^^
아마 이불 속에서 발가락 꼬물 꼬물 하는 것이 생각 되었나 봐요~~^^

웃지만 말고~~^^, 중앙 부분이 잘 맞도록 위치를 살피며 해요.
세워서 잘 눌러 붙이는 것도 중요해요. 그래야 균형이 잘 맞게 되요.

양옆에 모서리 접었다 펼친 부분에 풀칠하여 붙여요.

명함꽂이 하단 부분과 바닥 부분을 결합하는 과정을 잘 하였다면 이제 어려운 단계는 모두 지났어요.
나머지는 쉽게 즐거운 마음을 갖고 할 수 있어요.

방법 2의 ③번에서 작은 사각형이 되도록 접는 부분을 하지 않았다면 작은 돛단배 모양이 되었을 거예요.
대상과 상황에 따라 여기까지만 해도 멋진 일이에요. 그렇지만 우리 조금 더 접어서 멋지게 만들어 볼게요.
조립 과정까지 마친 우리 핑크별 친구들 참~! 잘했어요.

6. 명함과 메모지를 꽂아 놓을 수 있는 상단 접는 순서와 결합하는 방법

꽂이의 층을 높이기 위한 방법과 설명입니다.

명함꽂이를 2단, 3단이 되도록 추가로 더 접어 결합할 거예요.
방법 1의 ④번까지 접은 모양에서 시작해요.

왼쪽 부분을 뒤로 반을 접어요.
중간 부분에는 풀칠하여 붙이도록 해요.
어린이와 노인들의 시간에는 자칫 접은 것이 도로 풀어지는 염려가 될 부분에는 풀칠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추가로 접은 꽂이 부분을 결합하기 전에 모양과 방향을 확인해요.
받침대의 발뒤꿈치 부분이 왼쪽에 위치 하도록 놓았어요.
모서리를 사각으로 접은 아래 삼각형 모양의 주머니 칸이 있음을 확인해요. 

추가로 접은 ①번의 꽂이의 모양과 위치를 확인해요.
왼쪽의 세로 길이가 짧고 접힌 모서리 부분이 두 겹으로 보여요.
두 모서리가 보이는 부분을 삼각형의 주머니 칸으로 넣어요.
조립 후에는 삼각형만 보이게 되며, 뒤의 안쪽 부분에 조금만 살짝 풀칠해서 붙여요.

선생님의 점검 시간
추가로 접은 꽂이의 방향을 잘 맞춰 결합하였는지 풀칠을 하는 설명 전에 살펴보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뒤쪽에 있는 주머니에 조립하거나, 꽂이의 방향을 잘 못 정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모두 정확하게 맞춰 하였을 때 다음의 단계를 진행하도록 합니다.
이미 풀칠을 해 놓은 경우 고치는 과정은 더 어려워지고 시간 또한 추가되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추가로 한 장만 접어 연결하는 것이라면 하단의 모서리 끝 부분을 사각으로 접는 것을 생략해도 좋아요.
키 작은 2단 돛단배 모양이 되었나요?
돛단배 모양이 되었다면 정말정말 잘한 거예요. 아주아주 참~!! 잘했어요~~^^

추가로 두 장을 접었나요?
3단 돛단배로 만들어 보아요.
자꾸 돌려 놓지 말고요. 같은 방향에서 추가로 접은 것만 방향을 바꾸어 앞 부분의 삼각형 주머니 칸에 넣어 결합해요.
모양이 돛단배 모양으로 잘 되었다면 조립된 부분의 뒤쪽에 살짝 조금만 풀칠하여 붙이도록 해요.
풀칠은 명함이나 메모를 꽂을 때 꽂이의 일부가 분리되지 않도록 하는 거예요.

완성까지 만든 핑크별 친구들 정말 멋져요. 참! 잘했어요.

7. 종이접기로 만든 명함 꽂이·메모꽂이 완성의 모양

종이접기로 만든 돛단배 모양의 명함 꽂이를 완성 모양입니다.

돛단배 모양의 명함꽂이·메모꽂이가 완성된 모양이에요.

같은 크기의 색종이로 접어도 멋진 명함꽂이 모양이에요.
사진이나 메모지를 꽂아 놓아도 균형 있게 잘 세워져 있어요.
메모지는 어디에 꽂아요?
삼각형이 있는 주머니 칸에 꽂아요. 앞에도 있고 뒤에도 있어요.

 준비물의 설명에서 보았던 것과 할 때는 받침대의 한쪽 부분에는 미적으로 아름답게 보이도록 '딱지 문양 접기'를 하여 붙였어요.
꼬꼬마 어린이들과 노인들도 접기 쉬운 가장 쉬운 딱지 문양 접기를 하여 붙였어요. 대상과 경우에 따라 하트 접기 또는 각자 잘 접을 수 있는 모양으로 접어보아요.

돛단배 모양으로 접었다고 물에 띄우거나 하진 않겠죠~~^^
우리 친구들도 핑크별 할머니처럼 또 새로운 모양으로 만들 수 있는지 생각 더하기도 해 보기로 해요.

마지막까지 완성한 우리 친구들 모두 참! 열심히 잘했어요.

🔻 Now that we've folded the card folder, let's take a look at how to fold the shapes of your memo holder and paper boat in different shapes and ways.



【관련글 더보기】 쉽고 간단한 종이접기와 만들기

김포 종이접기 작업실(2026년 현재: 한국종이접기협회 경기김포지회 / 지회장: 오경순)에서 외부 강의 시간에 하였던 미니 선반 만들기와 메모꽂이 만들기에 대한 안내 글입니다.

◆ 종이접기로 미니 선반 만들기와 메모 꽂이 접기

간단하고 쉽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선반 만들기입니다.
만들고 살펴보면 명함을 꽂을 수 있는 크기의 주머니 칸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종이접기 초보자를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와 노인 그룹 활동에서도 간단하고 쉽게 할 수 있으며, 실용적인 쓰임새가 있는 메모꽂이 접기입니다.

◆ 종이접기로 종이 돛단배 모양 만들기

종이접기의 기본적인 선을 응용하여 각각의 부분을 조합하여 돛단배의 모양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창의성을 성장 시킬 수 있는 상상과 조합하기를 놀이 삼아 만들어 볼 수 있는 종이 돛단배 접기입니다.


색종이 접기를 처음하는 아가들도 할 수 있는 종이배 접기입니다.
아이들과 노인 치매 예방 종이접기 프로그램 시간에 활동지 꾸미기에 바다 풍경을 멋지게 표현할 수 있어요.


💖 종이접기로 명함 꽂이 만들기에 대한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기억되고 생각나는 사람에게 안부를 전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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