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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종이접기로 말띠 액자 만들기(방법과 순서)│액자 접기

종이접는 핑크별 할머니✨
2026년 병오년 말띠 해를 맞아 종이접기로 액자 접기에 말도 접어 붙였습니다. 간단하고 쉬운 종이접기 방법을 소개합니다.

✨지금애 김포 종이접기 오경순✨

어린이와 노인 종이접기 활동에서 간단하고 쉬운 액자 접기를 하고 각자 좋아하는 동물 종이접기를 하여 꾸미기를 할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로 말띠 해를 표현하는 액자 접기


종이접기로 말과 액자 접기의 모양입니다.

말띠 액자 접기 /창작과 응용 by 오경순 : KOREA | 2025 1229

김포 종이접기 작업실(2026년 현재: 한국종이접기협회 경기김포지회/ 지회장: 오경순)에서 2026년 말띠 신년 맞이를 하며 1월 첫째 주의 종이접기 프로그램으로 접어본 작품입니다.


Ⅰ. 종이접기로 만든 액자 꾸미기와 표현

종이접기를 통한 창의와 상상력을 더하는 즐거움

어린이와 어르신 종이접기 시간입니다.
어린이와 어르신들을 지도하는 종이접기 강사 선생님들이 배우고 연구하는 시간이기도 하지요.

종이접기 초보자 꼬마들도 말도 접고 싶고, 액자도 접고 싶어하지요.
색종이 접기가 초보이신 노인들도 말 접기에 관심이 많으셔요.

아이들도 쉽게 접을 수 있고, 치매 예방 종이접기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노인들도 이해하기 쉽고 어렵지 않게 접을 수 있어야 해요.

핑크별 할머니의 종이접기 창작과 응용이 필요한 시간이네요.
조금 생각을 해 보지만,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니에요.
핑크별 할머니의 종이접기 경력과 창작과 응용하는 지식에 생각 더하기 하나 얹었어요.

말 접기도 쉽고, 액자 접기도 쉽게 했어요.
어떻게 접었는지 우리 핑크별 친구들과 또 한 번 접어볼게요.


종이접는 핑크별 할머니(2026년 현재: 한국종이접기협회 경기김포지회/ 지회장: 오경순)는 종이접기를 처음 시작하는 유아 종이접기, 어린이 종이접기, 노인 종이접기 활동과 종이 접기를 취미 생활로 하는 어르신 종이접기 활동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First, let's take a look at the materials needed to make a frame folding where horses stand..💙



Ⅱ. 종이접기로 액자 만들기 준비물

종이접기에 사용하는 종이의 크기와 재료.

대표 이미지의 모양을 참고 하세요.

 액자 - 25cm × 25cm / 2장

 풀 접기 - 8cm × 8cm / 2장
크기를 다르게 하거나 더 접을 수 있으며, 각자 선택해요.

 말 접기 - 10cm × 10cm / 3장
추가로 두 장이 더 필요할 수 있어요.

 줄 - 30cm / 1줄

 꾸미기
눈모양 스티커와 구슬 또는 여러 모양의 스티커를 준비해요.

 접착제
어린이가 사용해도 안전한 것으로 준비해요.

 생각 더하기
액자 접기를 할 때 선과 방향을 바꾸어 만들어 보아요.

 즐거운 마음
표현은 자유롭게 해요.
좋아하는 토끼를 접어도 사랑스러워 보이잖아요.

🔻Now let's take a look at how to make a frame of the year of the horse with origami..💙


Ⅲ. 말이 있는 종이접기 액자 만들기 방법과 순서

말접기의 각 부분을 먼저 접고, 액자 접기에 대해 설명할 거예요.
색종이를 여러 장 준비하고 이미지와 설명의 글을 보며 따라 접도록 해요.


1. 종이접기로 말 접는 기초 선 접기 방법

말 접기의 앞발과 뒷발의 기초 접기 도안 보기의 설명입니다.


삼각 접기 두 번을 접었다 펴요. 마름모 방향으로 놓았어요.

위의 모서리가 뾰족한 모양이 되도록 종이접기 기본형의 '아이스크림 접기'를 해요.
표시한 곳까지 접어요. 풀어지지 않게 풀칠하면 좋겠어요.

 아래쪽도 '아이스크림 접기'를 해요.

 아래쪽 모서리를 '아이스크림 접기'를 한 끝 부분까지 접어서 표시를 해요.

말의 발굽을 접은 것이며, 같은 모양으로 두 매를 접어 준비해요.

하나는 말의 뒷발과 꼬리 부분이고, 하나는 앞발과 머리 부분이 될 거예요.
두 장 모두 뒤집어서 발굽을 위쪽에 위치하도록 놓고 할 거예요.


2. 말의 뒷 발과 꼬리 부분 접는 방법

말 다리 접기에서 꼬리 부분을 접는 설명입니다.


 발굽을 접은 부분이 위쪽에 있도록 뒤집어 놓은 모양이에요.
아래의 모서리를 중간의 접었던 선까지 접어서 표시해요.
표시선을 중간 선과 일치 되도록 올려 접어요.
말의 꼬리 부분을 접은 거예요.

 중앙의 세로 선 오른쪽을 뒤로 반을 접어요.
말의 꼬리 부분이 위의 왼쪽에 위치하도록 돌려놓아요.

오른쪽의 볼록한 모서리를 손으로  꼭 눌러 잡고, 꼬리 부분을 위로 잡아당겨요.

말의 뒷다리와 꼬리 부분이 완성된 모양이에요.

🔻 다음은 앞 다리와 머리 부분을 접어 볼게요.

3. 말의 앞 발 접기와 머리 부분 접기

말 다리 종이접기에서 얼굴 부분을 보이게 접는 도면 보기의 설명입니다.


방법 1의 ④까지 접어서 말 발굽이 위쪽에 위치하도록 놓은 모양이에요.

중간에 있는 가로선에 맞춰 접었다가 펴고, 편 선에 맞춰 접은 후 그대로 감아 접어요.
말의 머리 부분을 접은 거예요.
머리 부분이 위의 왼쪽에 위치하도록 돌려 놓아요.

중앙의 세로 선을 중심으로 오른 쪽을 뒤로 반 접어요.

 오른쪽 위의 모서리와 오른쪽의 볼록한 모서리 중간 지점을 손으로 꼭 눌러 잡고, 머리 부분을 위로 당겨 접어요.

앞 다리와 머리 부분이 접어진 모양이에요..💚


아이들과 노인들 색종이 접기 활동에서는 위의 두 가지만 접어서 말의 모양으로 표현해 볼 수 있어요.
중앙의 볼록한 모서리를 맞대어 붙여서 말의 모양으로 표현해요.

때로는 달리는 말과 서있는 말로 표현하기 위하여 각도 조절을 할 수 있어요.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핑크별 친구들은 말의 모양이 되도록 접고 붙이면서 또 다른 재미있는 동물 친구로 바꾸어 표현할 것 같아요.

🔻 다음은 말의 배 부분도 접어 보아요.

4. 말 종이접기의 배 부분 접는 순서

말의 배 부분을 접는 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삼각 접기와 사각 접기를 각각 두 번씩 접었다 편 후 마름모 방향으로 놓고 시작해요.
네 곳의 모서리를 중앙으로 모아 접은 후 위의 한 곳은 도로 펼쳐요

아래쪽의 모서리 부분을 왼쪽 위 모서리까지 삼각으로 올려 접어요.

아래의 남아 있는 모서리를 오른쪽 모서리까지 삼각으로 올려 접어요.

위의 펼쳐 놓았던 모서리를 맨 앞쪽의 주머니 칸으로 넣어 접어요.

액자 접기의 모서리와 책갈피로 사용하는 삼각 홀더 접기 모양으로 접은 거예요.

역삼각형 모양이며, 오른쪽에 주머니 칸이 있음을 확인해요.
아래의 모서리를 주머니 칸으로 넣어 접어요.

경우에 따라 위의 양옆 모서리도 안쪽으로 접어 넣어요.
😊 말의 등 길이를 조절하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 각자 알아서 하기예요. 어린이들은 말 등이 긴 모양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 말에 올라 탈 자리가 있어야 한다네요~~^^


5. 말의 각 부분을 붙이는 위치

말의 뒷발돠 앞발을 배 부분과 연결하여 붙이는 설명과 모양입니다.


 말의 배 부분 접기의 위 부분에 맞춰서 머리 쪽과 꼬리 쪽에 있는 모서리를 마주 닿도록 붙여요. 

말이 달리는 것처럼 보이게 하려면 기울기를 조절하세요.

좋아하는 동물의 얼굴을 접어서 머리 부분에 덧붙일 수 있어요.

한국종이접기 협회 초급 자격증 과정을 하였던 경우에는 초급 지도서에서 '학 접기' 기본형에 대한 페이지를 찾으면 말 접기와 말의 얼굴 모양을 접는 방법을 알 수 있어요..💜


지도서 책에서는 말의 발이 네 개이지만, 핑크별 할머니가 접은 말의 발은 두 개로 간략하게 표현한 모양이에요.

가위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이나 꼬마들과 노인들도 말의 모양으로 표현 할 수 있도록 앞, 뒤, 배의 모양을 분해하여 접은 것이에요.

한 가지는 지난 시간에 접어 보았던 손가락 인형 놀이와 연필 캡 접기를 하는 방법으로 접어 보았어요.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핑크별 친구들도 말의 얼굴 모양이나 각자 좋아하는 동물의 얼굴 모양으로 접어서 재미있게 표현해 보아요.

핑크별 할머니는 말의 얼굴을 두 가지 방법으로 접어 보았어요.

6. 말 접기를 한 후의 표현

말 접기의 각 부분을 조립하여 붙인 모양입니다.


 어린이와 노인들의 색종이 접기 활동지에 초록 종이 북북 찢어서 풀밭을 표현해요.

초원을 달리는 말을 표현해 보세요.

삼각 접기로 하는 잔디 풀 접기를 해요.
풀밭에서 동물 친구들이 놀고 있는 모습을 표현해 보아요.

재미있게 잘 했나요?
방실이는 말도 만들고 강아지 얼굴 접어서 강아지로도 표현했어요.

김포 종이접기 작업실의 꼬야쌤은 말 얼굴 접어서 풀밭에 눈과 귀만 빼꼼 보이게 해 놓았네요~~^^
모두 즐겁게 하였으니 즐거운 시간이에요. 모두 참 잘했어요.

🔻 이제, 말이 풀밭 언덕에 서있도록 풀밭이 있는 액자를 접어볼 거예요.

7. 종이접기로 액자 뒤 부분 접는 방법

액자 접기의 뒤 판을 접는 도안에 대한 설명입니다.


네모 두 번을 접었다 펴요.

네 곳 모두 중앙의 선에 맞춰 접었다 펴요.
종이접기 기본형의 '문접기'라는 방법이에요.

위와 아래 두 곳을 '문접기' 선까지 접어요.

양옆에서 '문접기' 선까지 접어요.

가로 방향으로 돌려 놓았어요.
옆에는 주머니 칸이 생겼으며, 앞 부분을 접어서 조립할 부분이에요.


8. 풀밭 언덕이 있는 액자 앞 부분 접기 순서

액자 접기의 앞 부분 접기에 대한 설명입니다.


사각 접기 두 번을 접었다 펴요.

네 곳 모두 사각 접기 선에 맞춰 접었다 펴요.
종이접기를 함께 하는 우리끼리는 '사방 문접기'라고 하기도 해요.
위의 문접기 한 칸을 뒤로 접어요.
아래쪽은 양옆 모서리를 문접기 선에 맞춰 삼각으로 접어요.

아래의 왼쪽을 한 번 더 문접기 선에 맞춰 접어요.
오른쪽도 문접기 선에 맞춰 접어요.

오른쪽 접은 것의 새로 생긴 모서리를 아래쪽으로 내려 접어요.
처음에 모서리 접은 것이 펼쳐지는 모양이 되며, 조금 간격이 다르게 접혀도 괜찮아요. 먼 곳의 언덕처럼 보이거나 앞 산과 먼 산으로 표현하려는 것이에요.
아무려면 어때요. 풀밭이든 언덕이든 먼 산이든 표현하기 나름이지요.

아래의 문접기 선을 그대로 올려 접어요.

 세 봉우리의 풀밭 언덕이 생긴 모양이에요. 옆으로 뒤집어요.

양옆을 문접기 선까지 접어요. 옆으로 뒤집어요.

9. 액자 접기의 앞과 뒤 조립하기

액자 접기의 앞과 뒤를 조립하는 설명입니다.


 액자 접기의 뒤 부분의 양옆에 주머니 칸을 확인 해요.

액자 앞 부분의 양옆에 접은 부분을 뒤 부분의 주머니 칸에 넣어 조립해요.

준비했던 줄을 양옆 모서리 안쪽에 넣어 붙여요.
풀밭은 아래쪽에 위치하도록 해요.

 앞과 뒤를 조립하면서 생긴 상하좌우(上下左右)의 칸에는 풀칠을 조금씩 하여 붙여서 깔끔한 모양이 되도록 해요.

😀 아이들과 노인들 중에는 위쪽에는 풀칠을 하지 않겠다 하네요.
가방처럼 들고 다니거나 무엇인가 안쪽에 꽂아 놓고 싶대요~~^^

준비했던 구슬이나 스티커 등으로 예쁘게 장식해요.
아까 말 접기 한 것도 너무 멀리 가지 않게 얼른 데려오고요.

10. 말띠 액자 종이접기 완성

말이 서 있는 액자 접기의 완성 모양입니다.

 색종이로 말 접기를 하여 풀밭 언덕에서 뛰어 놀게 해요.
초록한 풀밭을 보니 아마 봄이 되었나 봐요.
노란 나비 한 마리가 놀러 왔어요.
어느 마을에서 왔는지 인사를 나누고 둘이 친구가 될 거래요.
저 언덕 너머에 예쁜 꽃이 핀 마을이 있다고 나비가 알려 주었어요.
말 친구는 토끼랑 강아지랑 다른 친구들도 불러서 같이 가보자고 하네요.
상큼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요.

초록한 풀밭을 보니 아마 봄이 되었나 봐요.
노란 나비 한 마리가 놀러 왔어요.
어느 마을에서 왔는지 인사를 나누고 둘이 친구가 될 거래요.
저 언덕 너머에 예쁜 꽃이 핀 마을이 있다고 나비가 알려 주었어요.
말 친구는 토끼랑 강아지랑 다른 친구들도 불러서 같이 가보자고 하네요.
상큼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요.

오늘 하루 종일 친구들과 풀꽃 밭에서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거예요.

종이접기를 하다 보면 이야기가 참 많아지죠?
종이접기의 목적이 단순히 종이를 잘 접는 것 만은 아니에요.
이야기, 상상력, 창의력에 이어서 끈기, 주의력, 집중력, 무엇보다 중요한 소통과 목표에 대한 의욕을 갖게 하는 것이에요.

풀 접기 및 산 접기를 해요.
삼각 접기 두 번을 아주 세게 접었다 펴요.
삐뚤어지게 '삼각주머니 접기'를 해요. 먼 산과 언덕을 표현할 때 사용해요.
모서리 네 개가 1, 2, 3, 4, 나란히 생기도록 옆으로 접어서 풀 종이접기를 해요. 언덕에 변화를 표현하고 싶을 때 사용해요.

말띠 해 병오년(丙午年)에 만들어 본 풀밭 언덕이 있는 액자 접기를 완성했어요.

🌞병오년(丙午年 : 남녘 별, 셋째 천간 병/ 낮 오/ 해 년)
60간지 중 43번째 해로 병(丙)은 빨간 색을 의미하고, 오(午)는 말을 의미 하므로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이며, 올해 태어난 아기는 말띠에요.

12가지 띠에는 (쥐.소.호랑이.토끼.용.뱀.말.양.원숭이.닭.개.돼지) 순서로 되어 있어요.

양띠 해에는 양과 귀여운 토끼도 풀밭에 놀게 종이접기로 접어 보아요.

모두 즐겁게 잘 만들었나요?
색종이 스크랩 하면서 길게 설명 글 적은 핑크별 할머니(오경순)도 수고했고요~~^^
말띠 액자를 접는 내내 조잘조잘 이야기를 나누며 재미있게 한 방실이 어린이와 하니꼬마도 참! 잘했어요.


🔻Now that we've folded the frame, let's look at how to fold the frame in other shapes..💙


Ⅳ. 간단하고 쉽게 접는 종이접기 액자 만들기

김포 종이접기 작업실(2026년 현재: 한국종이접기협회 경기김포지회 / 지회장: 오경순)에서 어린이와 어르신들의 종이접기 프로그램 강의 활동을 위해 준비한  여러 가지 모양으로 액자 만들기의 안내 글입니다. 

◆ 다양한 모양으로 액자 접기

간단하고 쉬운 종이접기 방법으로 만들 수 있으며, 어린이 종이접기 시간에는 색종이로 접어서 다양한 상상과 생각 더하기를 하여 재미있는 표현을 할 수 있는 액자 접기입니다.

받침대가 있는 탁상 액자 접기입니다.
어린이 종이접기 활동에서는 액자 접기의 선을 자유롭게 변형하여 창의성을 발휘하여 사진꽂이와 액자로 사용하도록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초보자 유아들과 노인들도 할 수 있는 아주 쉬운 색종이 접기 방법으로 액자 접기를 합니다.
예쁜 하트 접기를 하거나 각자 잘 접을 수 있는 것을 접어 붙여 장식으로 걸어 놓을 수 있도록 합니다..
💙


종이접기 초보자 노인들이 만들기 쉽도록 기초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만든 새집 모양의 액자 접기입니다.

색종이로도 아주 쉽고 간단하게 접을 수 있는 액자 접기입니다.

색종이를 주로 사용하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또는 노인 요양 시설 등에서 접어볼 수 있습니다.
 

개구리 모양으로 만든 사진 꽂이입니다.
입에는 작은 메모를 물고 있게하고, 개구리의 발에 생긴 포켓에는 사진을 꽂아 놓을 수 있어요.
앉아있는 입 큰 개구리 만들기를 하면서 즐거운 마음을 더해 보세요.


💖 종이접기로 액자 만들기의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핑크별 친구들 올 한해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랍니다.

🐸https://yes231ok.blogspot.com/2026/01/213-Oh-Kyung-soon-origami.html🐇
종이접는 핑크별 할머니

origami pinkbyul grandmother / 지금애 종이접기 오경순-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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